목차
프롤로그_나는 왜 거리의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는가

1장 아이
재희_아프고, 화나고, 다 깨부수고 싶고
강이_겪어 봐야 알아, 그건
푸른_죽긴 싫으니까
혜주_아빠는 그냥 아픈 거야
나영_가족이 더 위험한 거 아니에요?
건혁_그냥 그렇지

2장 괴물
재희_어리다, 초초, 이렇게 약을 치면 다 알아먹어
강이_자기가 좋아서 하는 게 얼마나 된다고
푸른_내 안에 악마가 자라고 있는 것 같아
혜주_그냥 태생이 위험한 데 뭘
나영_한국에서 성적 떨어지면 인생 급수도 낮아지는 거니까
건혁_나는 모르지

3장 희생자
재희_이 모든 걸 제자리로 되돌릴 방법은 없어 보였다
강이_끝내 쓰지 못한 탄원서
푸른_잠적하다
혜주_버림받는 일에 익숙해진다는 것
나영_자기 자신은 속일 수 없다
건혁_첫 단추는 네가 잘못 끼운 게 아니다

에필로그_그들이 우리 곁에서 살고 있다